2008년 01월 28일
루미큐브 온라인 [피망 루미큐브] - 숫자 퍼즐의 달인!

루미큐브를 아시나요?
보드게임을 하는 사람이면 한번씩은 들어보고 해보기도 했을 루미큐브는
색깔별 13까지의 숫자들과 조커로 퍼즐을 풀어내는 보드게임입니다.

강렬한 포스의 우리 조커님!
다만 보드게임이라는 장르상 온라인게임처럼 자주 자주 할 수 없다는 단점을 보완하듯이
루미큐브가 피망에서 온라인으로 부활했더군요
온라인에서의 루미큐브는 어떠한 모습을 하고 있을까요?


플레이시트의 조커형님의 얼굴과 하단의 자신의 블럭들이 놓여있군요. 블럭정렬칸 오른쪽에보면 색깔별로 구분과 숫자대로 구분이 있어 플레이하는데 편합니다.



저건 조금 정리한 모습입니다. 정리를 하지않으면 상당히 복잡해져서 플레이하는데 꽤 불편합니다.
(매너있게 할 게 없는 턴에는 정리를 하는 센스를 가지신 유저분들도 있더군요. 물론 저도 그렇습니다!)

오프라인으로만 즐길 수 있던 보드게임이 온라인으로 나와줘서 정말 기쁩니다.
예전에도 블로커스도 나와있던거 같은데(예전에 퀴니에서 방송하던...)
이런 온라인 보드게임이 활성화되어서 온라인에서도 명작 보드게임들을 즐길 수 있게 되었으면 좋겠네요!
피망 루미큐브 : http://pmang.sayclub.com/game_casual_top.nwz?ssn=38
# by | 2008/01/28 12:47 | -Game- | 트랙백 | 덧글(7)





☞ 내 이글루에 이 글과 관련된 글 쓰기 (트랙백 보내기) [도움말]
가족 게임의 대작 부르마블 온라인!
재미있을듯....
친구의 호텔이 가득찬 나라에 들리게되면...
'형~! 한번만 봐줘~!' 하면서 비굴하게 나가다가
친구가 자신에게 걸리면 친구에게 돈을 쓸쩍 꺼내가는 심보가 있는 사람이 승리합니다.
부르마블,모노폴리 같은 게임은 인터넷에서도 조금은 있었던것 같은데..
요즘은 보이지 않더군요. 온라인에 지원을~~!!! ㅇㅅㅇ)//
저 개발지역에 집중투자한다거나...
땅만 잔뜩 가져두고는 무인도로 증발~
잠시후 주사위 던질때마다 걸리는 사람들의 비명소리와 더불어 조금씩 들어오는 푼돈이 꽤나 짭짤한...
(사필은 악덕지주?)
정리하는게 굉장히 귀찮고 힘들어서 관뒀었던 기억이;;;
사실 루미큐브는 정리가 안되있는게 더 재미있죠..^^;;;
저렇게되어있어서 정리안되면 놓을곳이 없어져버리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