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02월 15일
1년동안의 생활을 다시 돌아보며..
고등학교에 들어선지가 벌써 1년이 지나서 이제 2학년 올라가는 시점이네요..
우웅... 시간 정말 빨리 갑니다.
이 1년동안 접해본 고등학교생활은 옛 중학시절 보다도
정말 재미있었습니다.
친구들과 놀러가는 일도 많아지고 성격에 맞는 친구들도 많아지고...
가정실습시간에 만화에서만 볼 수 있을 듯한 상황도 있었고.. (실수로 감자를 덜 삶아서 고생했던...;)
고등학교의 축제도 즐겨보고... 등등..
평상시 쉬는 시간도 중학교보다 정말 재미있었고.
일년 내내 재미있는 일들이 많았습니다.
하지만 재미에 비례하여 제 성적은 생애 최악으로 하락해버린... 내신3등급이라는 등급을 받은...; 불상사도 있었지만
작년 1년은 지금까지의 제 학교생활에서 제일 좋았던 1년입니다.
이제 얼마있으면 그 친구들이 각각 다른 반으로 흩어지네요...
특히 고등학교에서 처음으로 사귄 두 친구 중 한명이
내일 서울으로 전학을 갑니다.
학기 초부터 친하게 지내서 정말 여러가지 재미있는 일들을 함께 지낸 친구가 전학간다니...
조금은 쓸쓸합니다.
그래도 연락하면서 지내기로 했으니 전학가도 만날 수 있겠죠~!
전학안가는 친구들도 가까운 곳에 있으니 언제나 만날 수 있고!
재미있게 지냈던 고등학교 1년
2학년때도 좋은 친구, 좋은 선생님들, 좋은 일들만 있어 재미있게 보냈으면 합니다.
물론 성적도 다시 제자리로 돌아오길~!
우웅... 시간 정말 빨리 갑니다.
이 1년동안 접해본 고등학교생활은 옛 중학시절 보다도
정말 재미있었습니다.
친구들과 놀러가는 일도 많아지고 성격에 맞는 친구들도 많아지고...
가정실습시간에 만화에서만 볼 수 있을 듯한 상황도 있었고.. (실수로 감자를 덜 삶아서 고생했던...;)
고등학교의 축제도 즐겨보고... 등등..
평상시 쉬는 시간도 중학교보다 정말 재미있었고.
일년 내내 재미있는 일들이 많았습니다.
하지만 재미에 비례하여 제 성적은 생애 최악으로 하락해버린... 내신3등급이라는 등급을 받은...; 불상사도 있었지만
작년 1년은 지금까지의 제 학교생활에서 제일 좋았던 1년입니다.
이제 얼마있으면 그 친구들이 각각 다른 반으로 흩어지네요...
특히 고등학교에서 처음으로 사귄 두 친구 중 한명이
내일 서울으로 전학을 갑니다.
학기 초부터 친하게 지내서 정말 여러가지 재미있는 일들을 함께 지낸 친구가 전학간다니...
조금은 쓸쓸합니다.
그래도 연락하면서 지내기로 했으니 전학가도 만날 수 있겠죠~!
전학안가는 친구들도 가까운 곳에 있으니 언제나 만날 수 있고!
재미있게 지냈던 고등학교 1년
2학년때도 좋은 친구, 좋은 선생님들, 좋은 일들만 있어 재미있게 보냈으면 합니다.
물론 성적도 다시 제자리로 돌아오길~!

# by | 2008/02/15 16:40 | 트랙백 | 덧글(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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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친구가 한번 당한 적이 있어서, 저는 작년까지(올해 고등학교를 졸업했으므로) 최대한 이글루에서
신분을 나타내지 않으려고 노렸했는데, 그저 '교복입고 찍은 스티커사진'을 올린 것 하나만으로 그게
발각되서 자동으로 탈퇴당했어요...ㅠ_ㅠ 꺼이꺼이
하지만 이 글은 바로 엊그저께 졸업식을 치룬 저도 공감가고 그리움이 느껴지는 글이네요 'ㅅ')
조금 하드한거 아닙니까 그거? (으음...)
사필님// 하드하군요.. 이글루는...
전역한 뒤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