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년 05월 27일
월전3 - 데모 플레이 리뷰~?
계획했던 바와 같이 월전3 데모판을 플레이 하였습니다.
우선 사진들을 찍다찍다 보니까...
다 찍어서 넣어놓은 파일의 용량은...?
이렇습니다...;;
그 많은 227장의 사진중에... 몇개를 골라내는게 더 힘들었습니다. 에효...;;
골라냈다고 해도... 50장...;; 많아 보이네요 =_=;;

메인 타이틀 화면입니다. 전작을 해보지않았기에... 비교는 불가능...;;
시작부터 적군이 터지면서 시작하는 군요...;;(머리에 뭔가 달려나왔었는데... 잠시후에 그분을 다시볼 수 있으니..)
카레이도루비~! 등장입니다앗? 일러스트가 조금 괜찮은 거 같아보입니다.
이런표정도...
요런 표정도 있군요~! 하하.. 하지만...일본어를 모르니... 대사는 모르겠군요 풀썩...
그러는 사이 알퀘이드등장~!
앗... 알퀘이드의 저 표정은... XX노트의 야XX 라XX 분이 생각나는군요...
ㅇㅅㅇ;;
활짝 미소를 띄기도 하고...
앗~!! 이제 슬슬 적이 나올시간이겠군요~!
보십시요~!! 나왔습니다! 맨앞에 계시는 그분이 처음에 펑~! 터지던 그분입니다.
이건 해석이 가능합니다. 고~!!
전투의 목표를 알려주는 알림판이 나오고 전투가 시작됩니다.
슈로대에서도 있었는지는 모르지만... 특수기술같은데... (슈로대도 잘 안하다보니...)
알퀘이드양에게 콩콩(스카이콩콩이라 불리던 물건을 타고있어서..;;)이 공격을 걸어왔습니다.
처참하게 맞아주시는 알퀘이드양...;; (아아...)
밟을 필요까진 없잖아!!! ㅠ _ ㅠ //
반격준비중이신 알퀘이드양~! 네놈의 뼈와 살을 분리해주마~!!!
지구의 모든 생물들이여 나에게 힘을~~!!




원기옥~!!!?
그 후 그를 찾아볼수 없었습니다...;;
이젠 린양 차례~! FP라고 쓰여진 공격을 사용했습니다.

검을 던지더니... 지팡이가 따라갑니다...;;
하.. 합... 합체!!?
앗~! 끌려가서...

콰아앙~~!!
그외에도 이렇게 던지는 기술 하나랑...
이런 기술이 있더군요 (각각 캐릭터에게서 2가지의 기술을 볼 수 있었습니다.)
적중에서 마지막까지 살아계시던 청소기군... 이유는 공격도 안하길래 남겨두었지요...;;(체력도 높고...)
스테이지 클리어~!! 이렇게 많은 그림이 있는 리뷰를 끝까지 보신것을 감사드립니다.
일반적으로 슈로대를 하는 기분으로 했었던거 같군요.
다음엔 데모가 아닌 정식판으로도 해보고 싶어지는 게임이었습니다.
아쉬웠던 점은... 스테이지 배경이 너무 단조로웠던것...
ㅇㅅㅇ~! 이상으로 마치겠습니다.
NG였던 게임오버....;; 하하하... (린이... 죽었었어요...;;)
우선 사진들을 찍다찍다 보니까...
다 찍어서 넣어놓은 파일의 용량은...?

그 많은 227장의 사진중에... 몇개를 골라내는게 더 힘들었습니다. 에효...;;
골라냈다고 해도... 50장...;; 많아 보이네요 =_=;;
























원기옥~!!!?










콰아앙~~!!






일반적으로 슈로대를 하는 기분으로 했었던거 같군요.
다음엔 데모가 아닌 정식판으로도 해보고 싶어지는 게임이었습니다.
아쉬웠던 점은... 스테이지 배경이 너무 단조로웠던것...
ㅇㅅㅇ~! 이상으로 마치겠습니다.

# by | 2007/05/27 10:26 | -追憶錄- | 트랙백 | 덧글(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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뭔가..위험해보이는....으음.
그냥 1탄에서 코하쿠가 세이버의 마스터가 되고 이런저런 녀석들에게 습격받고 할때가 재미있었는데....
우구.... 그냥 우리 진지하게 가면 안될까요? (털썩)
그런데 이거 전작도 그렇고 3 동영상도 그렇고 효과음은 정말 C급...